※ 이 글은 2026년 9월 11일 UPDATE 되어 글의 일부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. 85세인 저희 어머니는 현재 혼자 생활하고 계십니다. 저는 매주 토요일이면 어머니 댁을 찾아뵙지만, 자식이 매일 곁에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늘 마음 한편에는 걱정이 있습니다. 그러던 중 어머니가 지자체를 통해 건강관리와 AI 돌봄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. 어머니는 체중과 혈압, 혈당, 하루 걸음 수 등을 확인해 안내받은 건강관리 시스템에 입력하고 있고, AI 돌봄 기기를 통해 인사와 간단한 대화, 끝말잇기, 원하는 노래 듣기, 약 복용시간 알림 같은 도움도 받고 계십니다. 제가 특히 관심 있게 본 것은 가족이 곁에 없는 시간에도 어머니의 생활과 안전을 보완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. ..
중장년 건강관리
2026. 7. 21. 09:27